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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주‧정차 교통질서 지키기 범군민 운동 추진위원 위촉식

#예천군청 #김학동예천군수 #경북도민방송TV #교통질서지키키범군민운동 #위촉식 #경북도민방송 #교통질서확립 


예천군은 24일 오후 3시 군청 대강당에서 ‘주·정차 교통질서 지키기 범군민 운동’ 추진위원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예천사랑 운동 일환으로 추진되는 ‘주·정차 교통질서 지키기 범군민 운동’은 군민들의 주·정차 질서 의식을 제고해 불법 주·정차가 없고 기초질서가 준수되는 쾌적한 예천군을 만들자는 운동입니다. 이날 추진위원 40명을 위촉했으며 위원들은 올바른 주정차 질서 확립을 위해 군민 홍보와 계도활동, 군민 의견 수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위촉장 수여, 교통관련 강연, 토론 등으로 행사가 진행됐으며 특히 전문사를 강사를 초빙해 참여위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주정차 및 교통질서에 대한 강의도 진행했습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서는 주·정차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군민들의 적극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며 “주차장 이용을 생활화하고 교통질서를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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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영진전문대 #영진대 #경북도민방송 #대구광역시 #홍준표시장 #호텔항공관광과 #강병주학과장 #외식창업 #키워드림 #성과공유회 #포스트코로나 #대구시위생정책과 #지방보조금 #비건레스토랑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호텔항공관광과는 최근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 대학교 호텔항공관광과는 교내 정보관 세미나실서 대구시 관계자 및 학과 교수와 아카데미 수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2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지난 3월 시작한 이 대학교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는 포스트 코로나로 경영위기에 놓인 지역 외식업계의 활로를 찾고, 나아가 성공적이고 지속 성장 가능한 외식산업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구시 위생정책과 지방 보조금 지원을 받아 개설됐습니다. 아카데미는  1기 ‘카페&베이커리 창업’, 2기 ‘포장배달전문점 창업’, 3기 ‘비건레스토랑 창업’ 과정으로 운영돼 예비 외식창업 전문가 총 89명을 양성했습니다. 각 과정은 현장 실무형 창업교육을 주 내용으로 진행됐는데, △1단계 트렌드분석, 원가세무관리, 영업전략 홍보마케팅, 상권분석, 사업계획서 수립, △2단계 메뉴조리실무교육, △3단계 팀별 현장교육, △4단계 키워드림 멘토단의 1대1 맞춤주문식 점포 컨설팅을 거쳤고, △5단계에선 실전모의 창업경진대회를 열어 교육의 내실을 다졌습니다. 성과공유회에선 3개 과정을 수료하고 성공적으로 외식업을 창업했거나, 창업 준비를 마친 사례가 발표돼, 교육 수료자 간에 생생한 외식업 창업과 경영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기회가 됐습니다. 한편 이날 성과공유회 발표는 심사를 통해 우수사례를 시상했는데, 2023년 5월 오픈을 준비 중인 김미희(3기) 씨가‘떡과 한과의 조화로운 사업계획’으로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경산과 하양에 피자피크를 오픈한 사례를 발표한 이경민(2기) 씨가 최우수상을, 경북 영덕에 ‘보움 카페’를 오픈한 사례를 발표한 이미경(1기) 씨가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강병주 호텔항공관광과 학과장은 “올해 운영한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는 참가한 지역 주민, 교육생들이 하나라도 더 배우려는 열정이 넘치는 분위기였다. 외식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현장 전문가들이 강의를 맡았고, 외식업 현장 투어에 더해 실전 모의 창업경진대회까지 열려 메뉴에서 원가분석, 세무, 마케팅 등 창업에 필요한 전반을 아우르는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아카데미 운영 노하우를 토대로 향후 외식창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정도 마련해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고령군
    #고령군 #고령군수 #경북도민방송 #이남철군수 #이남철 #인구증가시책 #인구증가 #대가야홀 #고령군청 #군의회의장 #여성닩체협의회장 #김종태상공협의회장 #고령사랑주소갖기 #고령인구 고령군은 군청 3층 대가야홀에서 고령군 인구증가시책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고 19일 밝혔습니다 추진위원회는 고령군수, 군의회의장, 도의회의원을 필두로 각계각층의 의견을 반영하고 효과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학교장, 학교 운영위원장, 여성단체협의회장, 상공협의회장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55명으로  구성했습니다. 발대식은 △위원회 구성 배경 및 취지 △공동위원장 선출 △고령군 인구현황 및 정책방향 설명 △인구정책에 대한 자유토론 순서로 진행되었고, 공동위원장으로 김종태 상공협의회장을 선출했습니다.  고령군은 여느 지방도시와 마찬가지로 인구감소로 지방소멸의 위기에 직면해 있고, 현재 인구 3만도 위협받고 있어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런 위기 속에 군은 행정력을 집중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조직개편을 단행해 인구정책과를 신설했고, 인구에 대한 범군민적인 공감대 형성과 인구 증가를 위한 첫 시작으로 '고령사랑! 주소갖기' 캠페인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고령군은 고령사랑 주소갖기 캠페인, 다양한 인센티브 지원, 정책 개발 등 적극적인 인구회복 범군민 운동을 전개하고, 중·장기 발전계획을 통해 체계적이고 통일성 있는 실현 가능한 인구정책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지속적인 감소세에 있던 인구가 지난 2달간 증가세로 돌아섰는데 주소갖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군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행정만으로 이모든 일들을 해나가는 데는 한계가 있고 민관이 함께 할 때 비로써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으니 추진위원분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경상북도
    #경북도 #경상북도 #뉴스메타 #이달희경제부지사 #이철우도지사 #홍준표대구지사 #지방청년 #도시청년정착 #청년유출방지 #국비사업 #행정안전부 #상생협의체  경상북도는 그간 선도적인 청년정책 추진을 통해 청년마을이 확산되고 발전하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2년 지역발전 및 지역혁신 유공(청년자립 및 활력지원 분야)『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청년마을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지방 청년들의 유출 방지와 도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해 인구감소 지역에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개소 당 3년간 국비 6억원(매년 2억원)을 지원한다. 경북은 2020년 문경 달빛탐사대(문경읍)를 시작으로 2021년 상주 054마을(구.이인삼각, 서성동 등), 영덕 뚜벅이마을(영해읍)이 공모에 선정돼 국비사업을 마무리했다. 또 경북도 후속사업으로『청년자립마을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개소당 2년간 총 4억원을 지원해 청년유입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경주 가자미마을·의성 로컬러닝랩-나만의성·예천 생텀마을 3개소의 청년마을이 신규로 공모에 선정돼 전국 27개 청년마을 중 경북이 6개소의 가장 많은 청년마을이 조성돼 있다. 경북도는 그간 청년마을의 안정적 운영 및 자립을 위해 지자체 차원의 후속지원을 전국 최초로 추진했다. 청년 주도의 운영으로 600여명의 청년이 경북청년마을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인식변화와 삶의 가능성을 시험했으며, 지금까지 52명의 청년이 지역에 유입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경북도는 그간 청년마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행정안전부『청년마을』공모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16일 도청에서『경북 청년마을 상생협의체』 및 청년마을 공모를 희망하는 청년단체·기업,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청년마을 활동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열린 상생협의체 회의는 행정안전부·경북도·청년마을 조성 6개 시군·6개 청년마을이 모여 그간 성과를 공유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논의하며 향후 청년마을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청년마을 공모를 희망하는 청년단체·기업, 시군을 대상으로 청년마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내년 공모에 대비하기 위해 『청년마을 활동가 교육』을 진행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청년마을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단체·기업을 위해 내년 공모 준비에 도움이 되고자 행정안전부 관계자를 초빙해 과외 받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도는 계속해서 청년마을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천시
    #영천시 #경북도 #국민의소리 #축산업무 #최기문시장 #최기문영천시장 #영천시청 #영천시장 #축산업무종합평가 #축산 #경상북도 #축산분야 #농가소득 경북 영천시가 경북도에서 실시하는 ‘2022년 시·군 축산업무 종합평가’에서 23개 시·군 중 시부 1위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시·군 축산업무 종합평가’는 경상북도가 축산 분야 우수 추진 시·군에 사기를 높이고 축산업 육성 시책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한다.  국·도비 예산 집행 실적, 공모사업 선정, 신규 사업 발굴, 축산 분야 평가 지표 등 5개 분야 16개 항목에 걸쳐 축산업무 전반에 대해 평가했다. 영천시는 축산분야 170억원의 예산 확보와 축산악취 개선사업 등 공모사업 선정,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실적 등의 항목에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축산분야 대상 수상도 우리 축산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고 묵묵히 달려온 결과의 보답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축산 발전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축산업 경쟁력을 키우고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
    #영진대 #영진전문대학교 #경북도민방송TV #인문학백일장 #독서의달 #책맹탈출클럽 #서평공모전 #리모트공모전 #국내논문이요방법체험 #워터프루프책 #3D북 #영진인문학 #전자자료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도서관은 지난 2개월간 진행한 ‘독서의 달 문화행사’, 지난달 25일 연 ‘제8회 인문학백일장’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지난 16일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힐링 그리고 도서관’을 슬로건으로 가진 ‘독서의 달 문화행사’는 도서관 추천도서를 읽고 독서퀴즈를 푸는 ‘책맹탈출클럽’,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리포트 공모전’과 ‘서평 공모전’, ‘국내논문 이용방법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에 재학생 2,0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또 3D북, 워터프루프책(물 안에서 읽을 수 있는 도서) 등 다양한 형태의 도서를 선보인 ‘신비한 마법도서 전시회’,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도서를 전시한 ‘건강정보 전시회’ 등 힐링 콘셉트에 맞춘 도서전시회도 학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이번 ‘책맹탈출클럽’는 온라인(메타버스)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던 이전 행사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돼 이전보다 많은 16개 팀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습니다.  책맹탈출클럽은 책 3권을 읽고 방탈출카페의 형식으로 설계된 학교 내 미션장소를 최단 시간에 들어오면 상금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책맹탈출클럽 1위를 차지한 김지인(컴퓨터정보계열 1년) 학생은 “재밌었어요~ 학교생활에 좋은 활력이 됐어요. 너무 좋았어요”라는 후기를 남겼습니다. 한편, 도서관은 재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한 ‘제8회 영진인문학 백일장’을 개최한 결과 내국인 학생 부문에 박윤서(간호학과 1학년)학생이 ‘모두가 늦었다고 했지만, 입학이라는 새로운 여행을 떠난다’로 장원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부문에는 친단(경경회계서비스계열 2년) 학생이 ‘유학 생활에서 느낀 외로움을 학교 앞 라면집 사장님의 온정으로 극복했다’는 글로 장원에 뽑혔습니다.  독서의 달 행사와 백일장 입상자에겐 인스탁스 카메라, 영화관람권, 문화상품권 등 300만  원 상당의 상품과 400만 원 상금을 시상했습니다. 이 대학교 도서관은 이번 겨울방학 기간에도 리뉴얼 된 전자자료(전자책)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전자책 어디까지 읽어봤니?’를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경상북도
    #경산시 #경산시장 #경북도민방송 #조현일시장 #경산산업단지 #탄소복합설계해석 #자율주행셔틀 #기술지원센터 #강산4산업단지 #산업통상자원부 #경북하이본 #조현일경산시장 #미래먹거리 #신소재산업 #산업혁명시대 경산시 경산산업단지에 탄소복합설계해석 기술지원센터와 자율주행셔틀 연구센터가 16일 문을 열고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두 센터의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탄소복합설계해석 기술지원센터는 사업비 241억 원이 투입돼 경산4산업단지에 부지 3996㎡,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설계해석 지원 소프트웨어 14종을 포함해 장비 26종이 구축됐습니다. 구축된 설계해석 지원 소프트웨어는 기업이 개발을 원하는 제품의 입체형상을 가상으로 만들어보고, 다양한 가상환경에 따른 제품의 특성을 평가해볼 수 있다. 사업으로 사업주체는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경산시이며, 주관기관은 경북하이본 사업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첨단소재 산업 육성의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받은 브리드부품연구원입니다. 5년간 총사업비 241.6억 원을 투입해 센터건립 및 장비도입, 기술지원을 수행했습니다. 본 시설은 경산4일반산업단지에 부지 3,966㎡, 연면적 2,509.96㎡, 지상 3층의 연구동, 1층의 생산동 2개동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탄소복합재 설계해석 지원 소프트웨어 11종, 물성분석 및 시생산 지원 하드웨어 9종의 장비를 시설에 구축해 상용화 설계해석지원, 금형개발 기술지원 등 탄소산업 기술고도화를 위한 종합지원을 하게 됩니다. 자율주행·전기자동차의 등장과 환경규제 강화 등으로 세계 자동차산업은 급격한 기술변화에 직면하고 있으며, 초경량·고강도 소재가 주목받으면서 탄소복합재료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탄소복합 소재부품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서는 설계해석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설계해석기술은 기술개발 과정에서 미리 성능을 예측하고 품질을 개선시키는 시뮬레이션 기술로 개발비용과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설계·해석 데이터의 전산화를 통해 관련 기술의 축적과 통합관리가 가능합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탄소복합소재산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할 미래 신소재 산업분야로써, 가장 핵심적인 설계해석 기술지원 인프라 구축은 경산시와 지역의 많은 관련 기업이 열망해 온바, 본 센터를 통해 지역산업의 고도화는 물론,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미래먹거리인 신소재산업을 더욱 활성화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상북도
    #홍석준의원 #대구달서구갑 #뉴스114 #산업기술유출방지법 #개정안 #본회의 #국회 #대표발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가핵심기술 #산업기술 #해외기술유출 #국제경쟁력 #개정안통과 #기술경쟁력 국민의힘 홍석준 의원(대구 달서구갑)이 대표발의한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대안에 반영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국내 산업기술의 보호를 강화하고 해외 유출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행법은 국가핵심기술 및 산업기술을 외국에서 사용하거나 사용되게 할 목적으로 유출하는 등의 행위에 대해 처벌하고 있다. 하지만 해외기술유출 범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외국에서 사용되게 할 목적’이 있어야 하는데 이를 입증하기가 까다로워 처벌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최근 반도체,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이 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국제경쟁력을 좌우하면서 해외로 유출하려는 범죄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 국가 경제와 안보의 위협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를 고려할 때 특정한 목적을 전제로 하지 않더라도 대상기관의 손해 발생 또는 국외 유출 가능성을 인식하고 이뤄진 유출 행위 등을 법률상 금지행위로 규정해 산업기술 보호를 강화할 필요성이 커졌다. 홍 의원은 지난 6월 산업기술 및 국가핵심기술이 외국에서 사용될 것을 알면서 유출하는 등의 행위를 한 경우에 처벌되도록 목적범으로 규정돼 있는 산업기술 유출범죄를 고의범으로 개정해 처벌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산업기술유출방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홍 의원은 “세계적 기술경쟁력이 있는 우리나라의 첨단기술이 해외유출의 주요 표적이 되고 있고 산업기술 유출 범죄가 점차 지능화되고 조직화되는 상황에서 그동안 솜방망이 처벌이 기술유출 범죄를 부추길 가능성이 있어 국가적 차원의 대책 마련이 시급했다”며 “개정안이 통과된 만큼 강력한 처벌을 통해 기업과 국가에 큰 피해를 입히는 산업기술 유출 범죄가 근절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경북도 #신한울 #뉴스메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원자력안전위원회 #이철우도지사 #신한울1호기 #준공식 #이창양 #유국희 #울진군수 #한수원사장 #냉각재펌프 #차세대한국형원전 #원전게측제어시스템 #피동촉매형수소재결합기 #원자력사업 #원전수출 #전력수급계획  이날 준공식은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국회의원, 울진군수, 한수원 사장, 지역주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대한민국의 27번째 원전이자 경북의 13번째인 신한울 원전 1호기는 냉각재 펌프(RCP)와 원전계측 제어시스템(MMIS) 등 핵심 설비와 코드 등을 모두 국산화해 기술적으로 자립한 '차세대 한국형 원전(APR1400)'이다. 2010년 착공해 10년 만인 2020년 완공하고 1년 6개월의 시운전 끝에 2022년 12월 상업운전에 돌입했다. 같은 노형의 원전이 앞서 아랍에미리트(UAE)로의 수출에 성공했고 지금은 정부에서 체코와 폴란드 등으로의 수출도 추진하고 있다. 당초 2017년 준공 후 상업 운전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경주·포항 지진에 따른 부지 안전성 강화 조치, 기자재 품질 강화 및 피동촉매형수소재결합기(PAR) 품질검증 등의 이유로 당초 계획보다 약 5년여 늦게 준공·상업운전 일정이 지연됐다. 신한울 원전 1호기 상업운전으로 올겨울 전력 수급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신한울 1호기는 발전 용량 1400㎿(메가와트)로 연간 예상 발전량은 약 1만 424GWh(기가와트시)의 전력을 생산하게 되며, 경북의 전력사용량의 23.5%에 달하는 규모로 국내 총 발전량의 약 1.8%를 차지하게 될 전망이다. 이번 신한울 1호기 가동으로 전력공급 능력이 지난해보다 5.5GW 증가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경북 동해안은 중수로와 경수로 등 모든 원자로형의 원전이 가동 중에 있고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리장까지 위치하고 있어 원자력산업 및 R&D 연구에 있어 매우 중요한 거점지역이다. 전 세계 추세인 원전 세일즈 시대에 맞춰 경북도가 원전수출과 원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전산업 생태계 복원 및 원자력 관련 연구개발의 메카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신한울 1호기 준공으로 경북은 국내 원전 25기 중 13기의 원전이 가동하는 국내 최대의 원전 밀집지역으로 국가 전력수급계획과 에너지 정책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며“지난 정부에서 중단했던 신한울 3·4호기 조기 건설재개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다수의 일자리가 창출돼 희망·행복 경북을 건설하는데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공정률은 99%인 신한울 2호기도 내년 초 운영허가를 취득해 내년 9월쯤 상업운전에 들어갈 수 있도록 도에서 적극 건의해 나갈 방침이다.
    예천군
    #예천군 #예천군수 #경북도민방송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예천군통합방위협의회 #국가적비상사태 #테러대응훈련 #안보태세점검 #통합방위태세 #김학동예천군수 #김학동군수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예천군통합방위협의회는 14일 오전 11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습니다.  2022년 주요활동 보고, 유관기관 협조사항 전달 등 지역통합 방위의 실태를 진단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날 회의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국가적 비상사태와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테러 대응 훈련 등 안보태세 점검과 동시에 민·관·군·경 통합방위 기관별 긴밀한 협력과 공조로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특히 추운 날씨와 어려운 근무환경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국방과 치안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국군장병과 의무소방원들에게 군민을 대신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학동 예천군수는 “앞으로 발생 가능한 재난 및 비상사태 시 통합방위협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고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이 상호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성주군
    #성주군 #성주군수 #경북도민방송 #노인대학 #이병환군수 #성주군청 #성주군노인대학 #노인대학졸업식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평생교육 #노후생활  성주군은 지난 13일 성주군 노인회관에서 '2022년 성주군 노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날 행사는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및 졸업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졸업장 및 표창 수여 등 간소하게 진행되었습니다. 2022년도 성주군 노인대학 졸업생은 총 70명으로 지난 9월에 개강하여 교양강좌, 건강증진, 취미교실, 현장학습 등 다양한 주제로 알차게 교육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성주군 노인대학은 관내 노인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부여하고 이를 통한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2009년에 시작돼 (사)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에 위탁·운영됐으며, 전문강사를 초빙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으로 그동안 1,10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배움을 향한 열정으로 열심히 교육을 이수하신 졸업생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노인대학 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과 경험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