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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발전의 초석 영천경마공원 기공식 열려 경북신문

작성자 한창건(ip:)

작성일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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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영천시의 숙원사업인 ‘영천경마공원 건설공사’ 기공식이 금호읍 성천리 경마공원 사업부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이날 기공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이만희 국회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정기환 한국마사회장,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 그리고 한국마사회 임직원 및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우선 1단계로 1857억을 투입해 5000석 규모의 관람대와 경주로, 마사, 동물병원, 수변공원 등 경마위주 시설을 건설하고, 이후 2단계는 1200억원으로 루지시설, 승마아카데미, 솦속공원, 가족캠핑장, 산책로 등 레저와 휴양시설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말 3마리가 일자리 1개를 만든다’는 삼마일직이란 말이 있듯이 경마는 단순한 배팅의 수단이 아니라 1차 산업부터 4차 산업을 아우르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써 말산업 특구로 지정된 영천시의 말 산업 인프라 조성과 말 산업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13년간 해묵은 지역의 난제였던 영천경마공원사업 기공식이 오늘 개최 되기까지 함께 고민하고 애써주신 중앙부처, 국회, 경상북도, 한국마사회 등 관계자 분들과 경마공원 건설을 염원하며 긴 세월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영천경마공원이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고 지역의 랜드마크로써 세계적인 명소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인고의 시간 끝에 드디어 기공식으로 결실 맺었다며 어려운 시기 희망의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경마공원이 지방시대를 앞당기는 초석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고, 국제수준의 경마공원이 잘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천발전 #영천경마공원 #경마공원 #최기문영천시장 #이철우경북도지사 #경북신문 #은결아나운서 #은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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