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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 도전 선언한 안철수 의원...대구·구미·영주 잇달아 방문 경북신문

작성자 한창건(ip:)

작성일 2022-09-28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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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 도전 의지를 밝힌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대구, 경북을 잇달아 방문했습니다. 대구·경북을 첫 방문지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정권 창출에 가장 헌신 한 곳이고 앞으로도 총선 승리, 그다음 정권 재창출에 가장 큰 역할을 한곳이 이 지역이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안의원은 "이곳 지역 출신보다 제가 더 지역 발전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역할들이 많아 최선을 다해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 가장 큰 원인은 이준석 전 대표 때문으로 정치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법원의 가처분 결정 이 늦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이 문제는 법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닌 정치적 문제로 해결할 게 아니겠나"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것이 열흘 이상 늦어지는 이유는 법원에서도 시간을 줄 테니까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기보다 먼저 정당 내에서 정치적으로 해결하도록 노력하라는 뜻으로 생각든다"며 "정진석 비대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께서 정치적으로 이 문제를 풀었으면 좋겠다. 먼저 이준석 전 대표는 가처분을 취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 의원은 이 의원의 선전이 윤핵관에 대한 당내의 불만이 터져 나온 것이 아니냐고 묻자 "의원들이 다 같이 방심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윤석열 정부를 성공시키자는 그 뜻은 한결같다"고 답했다. 반면 윤 대통령의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조문 취소' 논란에 대해선 야당에 날을 세웠습니다. 안 의원은 "중요한 건 사실 확인이라며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을 그렇게 흘리는 것 자체가 옳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다른 국내 상황에 대해서는 몰라도 외교에 관해서는 국익이 최우선이고 거기에는 여당 야당이 없다"면서 "외교 관련한 문제에 여러 가지 국내의 정치적인 목적으로 악용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구미시청 #윤석열대통령 #이준석 #윤석열 #엘리자베스여왕 #조문취소 #외교 #안철수 #대구경북 #금오공대 #국민의힘 #경북신문 #은결아나운서 #은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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